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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딜 스틱 파는 편의점 — 세븐일레븐 재고 확인
발품을 팔기 전에 어디로 갈지부터 정합니다. 취급하는 채널이 하나라 확인할 것도 그만큼 단순합니다.
레딜 스틱은 세븐일레븐에서 취급합니다. 다만 전 점포가 아니라 매장 단위로 발주가 갈리므로, 가려는 매장에 전화로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이 거의 없습니다.
Check
매장에 있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나요?
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 이때 사내 제품명인 레딜 스틱보다 패키지에 박힌 REDILL ZERO 로 말하는 쪽이 빨리 통합니다. 진열대 라벨이 그 이름을 쓰기 때문입니다.
- 이름부터 — REDILL ZERO, 3ml 일회용 스틱이라고 덧붙이면 다른 제품과 헷갈리지 않습니다.
- 맛까지 확인 — 취급은 하는데 원하는 맛만 빠져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. 세 가지 중 무엇이 남아 있는지 같이 물어봅니다.
- 진열 위치 — 계산대 뒤 담배 진열대에 함께 놓입니다. 매대 앞에서 찾지 말고 점원에게 바로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.
- 여러 곳이면 큰 매장부터 — 회전율이 높은 매장일수록 취급 확률도 높습니다.
취급 매장이라고 해도 그 시점에 매대가 비어 있을 수는 있습니다. 취급 여부와 지금 몇 개 남았느냐는 다른 이야기라, 사러 나가기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.
Events
지금 진행 중인 이벤트
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2,000원 할인 쿠폰 당첨 알림을 받고, 최초 구매를 인증하면 10만원, 참여만 해도 1만원을 받는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.
| 이벤트 | 받는 것 | 조건 |
|---|---|---|
| 카카오 채널 추가 | 2,000원 할인 쿠폰 당첨 알림 | 채널 추가 |
| 최초 구매 인증 | 10만원 | 구매 인증 |
| 참여 보상 | 1만원 | 참여만 해도 지급 |
참여 방법과 마감은 진행 중에 바뀔 수 있습니다. 채널을 추가해 두면 공지가 그쪽으로 오니, 응모 전에 최근 안내를 한 번 보고 넣는 편이 확실합니다.
Timing
입고 직후를 어떻게 노리나요?
입고 요일이 정해진 지점도 있고 아닌 지점도 있습니다. 자주 가는 매장이 있다면 점원에게 대략적인 입고 주기를 물어보는 편이 검색보다 정확합니다.
오전에 입고되는 지점은 낮 시간에, 저녁에 입고되는 지점은 그날 밤 방문했을 때 재고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절대적인 규칙은 아니고 매장마다 다르니 참고만 합니다.
회전율이 높은 큰 매장일수록 재입고 주기도 짧은 경향이 있어, 여러 곳을 확인해야 한다면 가까운 순서보다 큰 매장부터 보는 편이 확률이 높습니다.
Brand site
레딜 브랜드 사이트에는 무엇이 있나요?
제품 자체를 더 보고 싶다면 레딜 브랜드 사이트 쪽입니다. 이 사이트가 매장에서 사기 직전에 필요한 것을 다룬다면, 그쪽은 무엇을 넣지 않았는지와 맛·가격을 제품 관점에서 풀어 둔 곳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