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ck pattern

레딜 스틱 맛, 뭐부터 사볼까

세 가지 맛이 매장에 똑같이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. 자주 보이는 순서를 알아 두면 고르기가 쉽습니다.

매장을 돌다 보면 멘솔 민트와 에너지 부스터가 먼저 채워지고, 그레이프 아이스는 상대적으로 늦게 들어오는 편입니다.

아직 정식 통계는 아니고 매장을 돌며 본 체감입니다. 지점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.

Swap

원하는 맛이 품절이면 어떤 걸 대신 사면 되나요?

멘솔 민트가 없으면 그레이프 아이스가 쿨링감 쪽으로 가장 가깝고, 단맛을 원했다면 에너지 부스터로 바꿔도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.

매장에 두 개만 남아 있을 때 고르는 순서로 보면 됩니다. 맛 자체의 결이 궁금하면 브랜드 사이트 맛 페이지에 세 가지를 하나씩 풀어 뒀습니다.

세 맛을 다 갖춘 매장을 찾기보다, 지금 손에 잡히는 것부터 사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. 매장을 여러 곳 도는 사이 원하는 맛이 다시 품절되는 경우가 흔합니다.